2015년 9월 15일 화요일

[교육홍보] 운동치료를 위한 기초 강의(기초과학 - 물리의 역학 - 물리치료에서의 역학 응용 사례까지)

15. 9. 19 교육일정 등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15. 9. 21 강의 개요 업데이트 했습니다.

운동치료를 위한 기초 강의
(기초과학 -> 물리의 역학 -> 물리치료에서의 역학 응용 사례까지)

※ 본 강의의 구성은 소규모 인원으로 2시간씩 4회 진행하던 강의를 요청에 의해 5시간 하루 일정으로 재구성한 요약 수업입니다. 

물리치료학 비 전공자 분들도 수강 가능하시지만 운동치료를 주제로 이야기 하기에 기본적인 해부학이나 인체에 대한 이해를 하신다고 가정하고 설계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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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
바르고든의원 본점 실장 이형주 (개인)

교육일정
2015. 10. 17.

교육시간
총 5시간. 오후 5시 ~ 10시

교육장소
한국인성개발원 종로3가역 1번출구 바로앞 고영빌딩 7층


1번출구를 나오면 이런 모습이구요

녹색 안으로 들어오세요


여기가 고영빌딩 입니다.


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7층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 주차가 제공되지 않는 빌딩이라 대중교통을 권장합니다.



교육내용
1교시 운동치료총론에서 운동손상증후군까지 삶의 질을 높이는게 치료다. 운동치료는 운동을 통하여 기능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킨다. 훈련은 부분에서 전체로 한다. 뉴만과 운동손상증후군의 진단과 치료 키스너콜비는 다른 책이지만 구성의 일관성이 유지된다. 2교시 기초과학(과학적 대화를 위한 토대) 잘 쓰여진 원서들은 왜 공통적인 구성을 갖는가 과학은 왜 수학을 사용하는가 - 언어의 엄밀성 - 과학과 논리 과학은 무엇을 추구하는가 - 일관성 - 과학은 재현성의 가치를 추구한다 과학적 치료를 위한 기본도구 - evidence based practice - 연구자료의 신뢰도 체계 과학의 주소 읽기와 상/하위 개념 - 기초과학과 응용과학의 관계 - 논쟁과 대화는 같은 영역에서 해야한다. 과학은 어떤방향으로 발전하는가 - 토마스 쿤의 과학혁명의 구조 과학과 공학 그리고 물리치료 - 우리가 생각하는 과학자와 실제 과학자 - 공학자와 물리치료사 운동치료에 물리학이 중요한 이유 고전물리와 현대물리 인간의 움직임 3교시 고전역학의 기본개념 1법칙 관성의 법칙 - 등속도 운동과 정지상태 2법칙 가속도의 법칙 - 힘 - 질량과 무게 - 지렛대와 토크 - 원운동을 이루는 힘들 3법칙 작용/반작용의 법칙 정리 4교시 고전역학의 인체 내 응용 2법칙과 3법칙이 만나면 mobility / stability 1,2,3 법칙과 중력이 만나면 antigravity active - 검진 및 질환적 예시 부분에서 전체로의 운동프로그램 설계 정리



교육비
신규 일반 10만원, 학생/재수강 5만원



환불규정
교육 전일 중 까지 환불 가능합니다. 당일 환불 불가.
영수증 발급 불가
신용카드 결제 불가


문의처
redrum999@gmail.com
http://herbert-pt.blogspot.kr/



여러분 Neumann의 kinesiology 1~4 Chapter를 이해하고 싶으십니까?

Movement impairment syndrome의 movement는 어떤 의미일까?

기능해부나 임상운동 책을 볼때마다 나오는 물리 수식 한국말인데도 모르겠나요?

고등학교때 물리를 선택하지 않아서 역학의 기본을 배우고 싶으십니까?

내가 알려주는 동작을 못하는 환자에게 반복하면 된다고만 이야기 하고 있지는 않나요?

환자에게 동작을 알려주어도 왜 못하는지 고민해도 답이 나오지 않아 답답하지 않나요?

하나하나 동작을 봐줄수도 없는데, 돌아서면 환자의 자세가 틀어지나요?

왜 외형상으로는 몸이 좋아보이는데 운동치료동작을 못할까요?

합리적으로 분석한 경험이나 노력없이 Core를 신앙처럼 믿고있지 않나요?






카이로프락틱(간스테드, 톰슨)의 adjust와 maitland의 5단계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으십니까?

Compensation은 역학적으로 손해일까요 이득일까요?



왜 Mobilization을 할때 자꾸 힘을 빼라고만 하는데 왜 빼야하는지 설명할 수 있으신가요?




여러분의 이런고민을 모두 해결해 드릴 기초가 탄탄해지는 강의를 지금껏 해왔습니다.

그 동안은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되어 왔던 강의지만 이제 더 많은 분들과 만나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어떤 학회를 가입하여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갈피를 못 잡는 학생 분들이나

임상에서의 매너리즘에 빠진 임상 치료사 여러분

혹은 실습을 위해 서울에 와있는 동안 짧은시간에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나시면 과거의 여러분과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자체 강의 평가 4.7 / 5 의 수업이라 믿을 수 있는 수업입니다.

과거에 이 수업을 들었던 분들보다 더 많은 예시로 구성을 채웠습니다.




< 추가 안내 및 주의사항 >

강의비 계좌 : 기업 010-2590-2046 이형주
*전화번호와 계좌번호가 동일합니다.

입금하신 후 메일주소 redrum999@gmail.com 으로

이메일 제목에 "[교육신청]"이라고 꼭 적어주시고

성함(필수), 면허번호 혹은 학교명과 학년(필수), 연락처(선택)를 보내주세요.


쉬는 시간 외에 식사 시간이 제공되지 않으니 저녁을 반드시 드시고 오세요

2015년 9월 12일 토요일

사회적 계획활동(Social Project) 1.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방위안내 표시(1. The Subway`s Direction For Map Users) - 6회차(6rd)

1. 피드백 사항

얼마전 오유에 글을 올렸습니다.

제 블로그에 있는 내용을 요약해서 올렸었죠

하지만 반응은 이러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얼마나 심각한 범법행위인지.

일단 지하철 관련 법률을 다 뒤져 보았지만 해당되는 내용이 없어서 올릴것이 없고 경범죄에 해당하는 불법광고에 가장 가깝더군요.


제2장 경범죄의 종류와 처벌
 ①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은 1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科料)의 형으로 처벌한다.
9. (광고물 무단부착 등) 다른 사람 또는 단체의 집이나 그 밖의 인공구조물과 자동차 등에 함부로 광고물 등을 붙이거나 내걸거나 끼우거나 글씨 또는 그림을 쓰거나 그리거나 새기는 행위 등을 한 사람 또는 다른 사람이나 단체의 간판, 그 밖의 표시물 또는 인공구조물을 함부로 옮기거나 더럽히거나 훼손한 사람 또는 공공장소에서 광고물 등을 함부로 뿌린 사람

 일단 이 스티커들이 광고물인지는 제가 이걸 판매하려는 것도 아니고 특별히 물질적 보상을 받고자 생각은 아직 생각해보지 않아서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어쨋든 '광고물 등 '이라고 되어 있으니, 함부로 붙이지 않는 것이 방법이 되겠네요.

 그런 이유로, 해당 역이나 관련된 분들에게 승낙을 받고 붙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붙이고 있는 와중에 오가는 지하철 관리 직원(?) 분들이 아무도 저를 제지 하지 않아서 문제가 될 행위라는 생각 자체를 못하기도 했습니다. 이건 제 잘못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몇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째, 광고가 될 수 있다는 생각. 
 둘째, 경범죄에 해당되는 이런 행위도 사람들이 심각한 범법행위라고 생각 한다는 점
 셋째,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향을 기준하여 길을 찾지 않는다.
 넷째, 난독증이 심각하다.(노인에 대한 이야기는 글 전체에 없었고, 외국인과 같이 지명에 어두운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글을 적으면 언어의 한계를 못 넘을 것 같아서 글이 아닌 qr코드나 디자인을 통해 표현하려 했는데 매우 놀라운 댓글이 었습니다.)

2. 도로의 사례

아 동쪽을 향하는구나 (미국, 캘리포니아 주 Redlands를 향하겠네요)

아 트렌톤은 서쪽방향 이구나(미국, 뉴 저지 트렌톤을 향하는 길)

우리 나라는 이런식으로 된답니다.


방향을 알 수 있게 되어있긴 하지만 제 생각엔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위의 블로그 글에 나와있는 분기점 사진입니다.

정작 필요한 곳이라 생각되는 곳인데 남/북의 표기가 너무 작게 느껴지는데다 글자보다는 그림으로 한번에 표현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쨌든 앞으로 행보는 더 조심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만으로는 할 수 있는게 적다느 생각이 들었습니다.

3. 안내도 아이디어

 안내도를 제작하면 이렇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만든 안내도 입니다.

이렇게 두 페이지로 되어있는 안내도를 공항이나 관광공사 같은데서 나눠준 후에 Herbert sign을 사용하면 더 쉽지 않겠는가 싶네요.
1~4호선에 비하면, 5678 도시철도는 정신이 없네요.



다음에 뵙지요



2015년 8월 25일 화요일

사회적 계획활동(Social Project) 1.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방위안내 표시(1. The Subway`s Direction For Map Users) - 5회차(5rd)

드디어 제품이 나왔습니다.



일단 바탕은 서울 지도에 QR코드와 인터넷 주소를 박았구요 4자 방위로 이게 지도임을 나타내려구 했어요 좌측 스티커는 2호선에서 사용할 시계방향 스티커 입니다.

 제 사비로 진행하는 거라 많은 수량 만들지 못해서 오늘은 동대문, 동대문 역사문화공원, 충무로, 을지로 4가 밖에 붙이지 못했습니다. 다음달 월급타면 또 찍고 만들어 붙여야겠어요

 오늘 이걸 붙이는 중에도 외국인 여럿을 구조(?) 했네요.

붙여 있는 형상은 이렇습니다.

이 문을 열고 열차를 타면 북쪽으로 갑니다


 일단 갈아타는 주위 시각장애인 안내 바닥 타일을 기준으로 문 앞이나 노선도에 붙였어요.


 멀리서 보면 이렇지만,


이렇게

이 계단을 내려가면 북동쪽으로 갑니다.


이해 되시죠?
이 계단을 오르면 시계방향으로 향합니다.

이 방향으로 가면 반시계방향으로 향합니다.


문제의 2호선은 시계방향, 반시계방향으로 표시했어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 성수, 잠실 방향보다 시계방향이 쉽지 않나요?

Herbert sign project는 계속됩니다.






Herbert Signs are released!
 

 

 

 

 

 

 

 
 

 
 

 

 



The background has qr-code and web address on Seoul map. Also, number 4 on the upper right hand corner is telling the four directions. The stickers on the left-hand side are showing clockwise directions for Line 2.
I couldn’t produce enough quantities as this project is done by my own money. Today I put the stickers at Dongdaemun, Dongdaemun History and Culture Park, Chungmuro and Euljiro 4(sa)-ga stations only. Next month I'll create more and put them at other stations. While putting Herbert Sign at the subway stations, I could rescue(?) many foreigners.

Herbert Sign is telling that you will take the train to go to the North.


I put the stickers on safety doors, the route map and line guide around transfer places based on guiding blocks for the Blind.


It looks like this when seeing far from a distance




You may read this way is to go to the Northeast.


Easy to understand?
Go up the stairs toward the clockwise direction.

Go this way is to go to counter-clockwise direction.


Many people are confused when transferring to Line 2 as Line 2 is the circle line. So, added clockwise and anticlockwise on the stickers.

Is it easier to understand the clockwise/anticlockwise direction on the sticker than the signboards telling location names?

Herbert sign project will continue.




它终于来了。



一种是基于QR代码,我只是想表明,让互联网地址留下的防守本地图首尔地图贴纸可在2号线顺时针贴纸四个大字。

 我没有得到很多数量不会让我的钱进步的今天,东大门,东大门历史文化公园,忠武路,蒂芙尼未能扑灭4。下个月,我将作为前缀创建采取另一种骑工资

 今天,许多外国人,而把这个结构(?)剪切。


在外形粘贴是这样的。

打开门,坐火车去北方


 一旦转让是基于一个瞎子前门,到地砖乘坐路线图。

从远处看它看起来像这样




走下楼去东北。


了解吗?
爬朝向顺时针方向的台阶。

往这个方向是反时针方向。


此事二号线是我展示顺时针,逆时针

从东大门历史文化公园站圣洁,比顺时针方向蚕室不容易?

赫伯特标志项目将继续下去。




いよいよ製品が出ました.



一度デスクトップは、ソウルの地図にQRコードとインターネットアドレスを置くんです4文字防衛にこれの地図であることを示しリョグた左側ステッカーは2号線で使用時計回りステッカーです。

 第サビに進行するだろうと多くの数量作らなくて今日は東大門、東大門歴史文化公園、忠武路、乙支路4が外付けませんでした。来月の給料乗ればまた撮って作成付さつもり

 今日はこれを付けるの中にも、外国人大勢を構造(?)カット。

貼り付き形状は次のとおりです。

このドアを開けて列車に乗れば、北に行く


 一度乗り換え周り視覚障害者案内床タイルを基準にドアの前や路線図に付けました。


 遠くから見るとこうでのみ、




この階段を降りていくと北東に進みます。


理解ドゥェシジョ?
この階段を登ると、時計回りに向かいます。

この方向に行けば反時計回りに向かいます。


問題の2号線は時計回り、反時計回りに表示しました

東大門歴史文化公園駅から聖水、蚕室方向より時計回りが容易ですか?

Herbert sign projectは継続されます。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사회적 계획활동(Social Project) 1.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방위안내 표시(1. The Subway`s Direction For Map Users) - 4회차(4rd)

이제 디자인 초안이 나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 세계 지도 다 만들 계획입니다. 화살표는 세계 공통이지만, 바탕 지도는 국가별로 제작할 계획입니다. 당신이 사는 동네에 필요하다면,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다만 내부에 이 프로젝트의 주소와 qr코드를 반드시 넣어야 무료이며, 그렇지 않을 시 법적 책임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 게시물 안의 주소는 내 블로그의 주소만 들어있으며, 향후 최종 디자인이 나왔을때 모두 공개할 계획이니 기다려 주세요.

I made a draft of Herbert Sign.This project is making for other countries having subways. If you need these, you can use my sources, but must include my web address and qr-code. Otherwise, you have legal liability by copyrights law.Web address and q-r codes in this page are just this blog address.When I update the final version, I will open the sources. Please wait.
 
 

 

 


我做了草案赫伯特迹象。
该项目正在为有地铁的另一个国家。
当你需要这些,可以使用来源。但必须包括网址和QR码。
如果你没有,你必须通过著作权法的法律责任。
网页地址,并在本页面QR码只是这个博客地址。
当我更新最终版本的设计,我会打开源。
请稍候。

私はドラフトハーバートサインをしました。
このプロジェクトは、地下鉄を有する他の国のために作っています。
あなたはこれらを必要とするとき、ソースを使用することができます。必要がありますが、ウェブアドレスとQRコードが含まれています。
あなたではない場合は、著作権法により法的責任を持っています。
ウェブページアドレスとこのページでQRコードは、ちょうどこのブログのアドレスです。
私は最終版のデザインを更新するとき、私はソースを開きます。
お待ちください。



 이런 과정을 거쳐 구상하다가 처음 이 도안 만든게 1월이네요 그간 바빠서 완전히 잊고 있었습니다.

These are the 1st sketch made in January. I forgot this project since then as I was very busy.

这是计划通过这个过程,而今年1月,第一次创造了这个设计,而繁忙的完全遗忘。

このような過程を経て、構想している途中、最初の絵柄マンドゥンゲ1月ですね、これまで忙しくてすっかり忘れていました。

Base sticker is 10*10cm. The sticker will be made by plastic to prevent from being torn easily.


circle size 6.6*6.6cminside direction(clock wise and counter clock wise) wide 3.4cm / height 6.6cmtriangle 1*1cm
이런 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제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qr코드를 넣어 페이스북 페이지가 들어가도록 계획하였습니다.

실제 제품이 나오면 또 만나요



Use these like the above.I made facebook pages. So, the final version will include the facebook page address.See you next time with real stickers. Bye.



它以这种方式结束。

我创建了一个Facebook页面。

QR码,我打算把Facebook页面进入。

当实际的产品让我们再次见面


このように仕上げました。

私フェイスブックのページを作成しました。

qrコードを入れてフェイスブックのページが入るように計画しました。

実際の製品が出ればまた会いましょう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강의후기] 물리치료사를 위한 기초과학 1 - 과학과 물리학의 기초

1. 의도
 키스너 콜비를 이용한 직원 교육을 하던 중 기초가 되는 철학과 이론이었던 Chapter 1을 마치고 나니 기본적인 사항이 더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그런 이유로, 기존에 제가 외부에서 진행하던 강의였던 고전물리와 기본적인 과학적 사고에 대하여 설명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으며, 기초 과학의 개념정리와 물리학에 대한 기본 개념들을 짚고 넘어가는 시간을 가지며 기본적인 교양과 기본기를 다지고자 하였습니다.

2. 강의 후기
 2.1.  강의는 아이폰으로 촬영 하였으나 음향상의 문제로 업로드 하지 못하게 되었고, 필요하신 분은 동영상을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나 음향이 현장 녹음상태인 것을 감안하여 들으실 수 있다면 이메일을 저에게 보내주시고, 오프라인 강의를 10여명 정도 인원을 채워 저에게 이메일로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2.2. 강의 ppt는 수강자에 한해서 신청을 통해 링크를 이메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2.3. 애초에 개별적 내용을 1시간여 정도 할애하여 총 4시간 이내로 진행되던 강의였으나, 전공자임을 감안하여 1시간 정도로 축약하여 강의를 준비하였었 습니다.  허나, 지난번 강의에 비해서는 설명이 예시가 많아 좋았지만 더 예시를 필요로 한다는 요청이 많아 다음 강의는 더 적은 내용을 많은 예시를 통하여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사회적 계획활동(Social Project) 1. 지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지하철 방위안내 표시(1. The Subway`s Direction For Map Users) - 3회차(3rd)

보신 안내표시는 Herert Sign이라고 제가 명명 했습니다.
전 한국에 거주하는 물리치료사 입니다. 이건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 서울시에서 만든 것 이 아닙니다. 그들은 제가 요청했을 때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제 생각이 가치 있음을 증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 생각은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선생의 말씀 때문인데요, “우리 가운데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이 인물이 될 공부를 하지 않는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대가 건전하고 훌륭해져라”라는 말씀 때문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가 여러분이 누군가가 세상을 바꿔 주길 바라지 않고, 스스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계기로써 생각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This is Herbert Sign
I am a physical therapist in S. Korea, not working at SMRT.
When I suggested SMRT for Herbert Sign, they told me that DIDN’T need them. So, I decide to prove that my Idea is valuable by myself.
I was inspired by Ahn Chang-ho; Korean army for national independence when Korea was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he said Do not be upset over the absence of great person among us. The reason that there is no great leader who will enlighten the nation is that there is no one doing his utmost to be one. Why do you stop regretting and instead study hard?” and “Do you love your country? If so, you should have a sound mind. If your people are sick, you should be a doctor. If you can’t, you should at least have a sound body and mind.” (re-quoted from http://ahnchangho.or.kr/site/main/ehtml/tot_life.htm)” I Hope Herbert Sign can help you to have a sound body and mind and change the world by yourself, instead of expecting another person like a superhero will change the world.
Please let me know if you have any questions. Your questions make this project better.
 
Blog: http://herbert-pt.blogspot.kr  <- This project`s Log in here, written by Korean.
Thank you, and welcome to Korea.



中国

我见过的信息显示名为Herert注册。
物理治疗师住在韩国之前。我做它自己。这不来自首尔市政府。他们并不觉得有必要的时候我提出要求。
所以,我决定直接我的想法来证明价值。
这个想法是indeyo因为独立运动昌博士何安道,“我们不是在人民群众中,因为人们将要头脑吃饭的作家没有力量。这些数字是那些谁感叹没有一个人不学习。你是爱你的国家。如果是这样,第一,因为你是健康的话,是优秀的“。
我不希望这个项目希望能够改变这个世界,你是一个人,我希望这能帮助自己想象的那样改变自己的仪表。



日本語

ご覧になった案内表示はHerert Signと私命名しました。
前韓国に居住する理学療法士です。これは私が直接作成しました。ソウル市で作成されたものはありません。彼らは私が要求したときに必要性を感じませんでした。
だから、私は直接私の考えが価値あることを証明することに決めました。
この考えは、独立運動家である安昌浩先生の言葉からですが、「私たちの中に人物がいないのは、人物になろうと決心して励む人がいないからである。人物がいないと嘆くその人が人物になる勉強をしていない。君は国を愛する。その後、まず君が健全な人格者になりなさい」という言葉からです。

私はこのプロジェクトが、あなたが誰かが世界を変えてくれることを望まず、自分で自分自身を変化させるきっかけとして考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助けになることを願います。

2015년 8월 2일 일요일

키스너, 콜비 - 운동치료 총론 : 4주동안 냄새 맡기를 시작합니다.

1. 시작하면서
 내부 직원 교육이 진행되는 과정 가운데 크게 느낀것이 하나 있었는데, 내가 생각 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전공을 비롯한 지식은 많이 쌓여 있으나 그것들 안의 질서나 학문적 위치, 내용의 합리성을 의심하고 확인하는 자세 등등의 기본적 학문 소양이 부족함이 대화에 있어서 많은 소모적 논쟁을 발생시킴에 염증을 느끼고 있었다.

특히나 안타까운 것은 개별적 지식으로는 나보다 훨씬 훌륭한 저 연차 선생님들도 본인이 하고 있는 치료나 기법에 대하여 신앙에 가까운 태도를 보인다던지, 그 치료법이 과학이라는 태두리 안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는 것이었는데 이는 나로 하여금 더욱 안타깝게 느껴지게 했다.

 동네를 아는 사람에게는 랜드마크가 되는 지점만으로 길을 설명할 수 있지만, 주소가 없이는 멀리서 오는 사람에게 자신의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이다.

 질서가 없이 머리에 쌓여있는 지식들은 결과적으로 응용의 단계로 나가기 어렵게 되는데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가 매우 어려워 짐에 무언가 길잡이가 필요하다는 것이고 우리가 국가 - 도시 - 구- 동의 순서로 주소의 개념을 이해하고 대화가 가능한 것처럼 물리치료의 영역 중 하나인 운동치료를 하는 사람으로서 공통된 목표인 환자의 삶의질 회복을 목표로 하는 공동체에 핵심적 가치를 이해하는데 가장 적합한 도구로써 캐롤린 키스너와 알런 콜비의 "운동치료 총론"을 사용하여 그 틀을 잡는 과정을 4주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 책은 대체로 전공 수업으로써 3시간 가량을 기준하여 2학기 정도 진행되는 수업이며 내용 또한 많은 분량을 담고 있는데 4주간 1시간씩 4시간을 진행한다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 되겠으나, 이미 학교에서 익힌 부분이라 여기고 오랫동안 보지 못해 잊고 있었거나, 이해하지 못한 부분, 진도에 급급하거나 시험 출제에 맞지않아 시간 할애가 오래 되지 않은 전반부의 개론 부분을 4주간 언급하고 넘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강의는 맛난 음식을 미리 먹어 본 기억이 있는 여러분이 제가 먹는 먹방을 구경만 하는 느낌으로 진행 될 것이라 부디 학구열이라는 또다른 형태의 식욕을 충분히 자극 받으셔서 오랜만에 학교에서 보았었던 "운동치료 총론"을 다시 맛보시기 바랍니다.

2. 일정 - 총 4주 과정
15. 8. 3. - 1주차
15. 8. 10 - 2주차

3, 4주차는 병원 일정에 따라 진행 될 계획입니다.


강의 자료 다운 :  http://1drv.ms/1gCKt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