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적에게 배울 점
갑자기 든 생각인데..
생활체육지도자는 의사가 운동을 의뢰를 하고 우리한테는 치료를 처방하는데 이거 좀 문제 있는거 아닌가?
예방도 의료행위에 포함되니 비 면허자에게는 처방 없이 운동을
못하게 하고 물리치료는 자신들 커리큘럼에 없으니 우리한테 의뢰를 해야지 않은가?
도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참 감도 안잡히지만 이것부터 바로잡아야 할 것 같다.
체육쪽이 돈이 많아서 그런가 이런 용어/법률검토는 꼼꼼하게 잘하는거 같다.
#현명한_사람은_적에게_많은것을_배운다 #아리스토_파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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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답답한이선생,
Foge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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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Exercise
2016년 2월 23일 화요일
2016년 1월 13일 수요일
2016년 1월 4일 월요일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예방의 주체
우리는 말을 물가로 데리고 갈 수는 있지만, 억지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즉, 예방을 하는 주체는 의사가 아니다. 바로 환자다
한국 스켑틱 vol.3, 의사들이 예방은 하지 않는다고?. Harriet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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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sical Therapy
2015년 10월 9일 금요일
존경
http://hankookilbo.com/m/v/dbabe0455d7f41b89a771fb7d5bbdf42
존경은 권리가 아니라 성취해야 하는 과업이다.
박선영기자 aurevoir@hankookilbo.com
2015년 10월 8일 목요일
과학의 업적들
"과학은 합리적 의심을 통해 축적된 확신의 유산이며
그 확신들은 합리적 의심들을 전리품 삼아 생명을 유지한다."
우리가 "생각"이라고 알고있는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에서의 생각 역시 합리적 의심을 포함하는 의미의 단어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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